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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에 개원된 성모병원은 1954년에 성신대학 의학부 의예과 1학년이 입학하던 당시 부속병원으로 인가되었다. 그로부터 4년 뒤인 1958년 본과 4학년 (의학과 6학년)의 임상실습을 위하여 임상각과가 갖추어지면서 산부인과에는 1958년 4월에 유흥진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유훈 조교수가 신규 임용되었고, 박동림, 김해룡, 윤헌식, 오준호 임상강사가 성모병원과 성요셉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1959년까지에는 전 교실원의 변동은 없었다.당시의 학회 학술대회는 의협 주관아래 이루어져 1959년 ‘제11차 의협 정기 학술대회’에 유흥진 교수가 “자궁암의 손실에 대한 검토”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하였으며, 유훈 조교수, 박동림, 김해룡 임상강사의 일반연제 발표가 있었다. 유흥진 교수는 자궁경부암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전교실원과 함께 노력하였고, Wertheim 술식의 자궁경부암 근치술을 정착시켰다. 동년 12월 ‘의협 12차 정기총회’에서 김해룡 조교수의 “한국 임산부의 기초 신진 대사에 대한 연구”가 학술상 후보로 결정되었다.
 
3월에 본교 1회 졸업생들이 배출되면서 임상각과에 인턴으로 근무하게 되었고, 박용건 조교수가 신규 임용되었다.
 
1961년에는 박동림, 강신명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고, 강신명 전임강사는 5월에 성바오로병원 초대 산부인과 과장으로 임명되었다. 유흥진교수가 해외여행 후 귀국과 동시에 사임하고 유 훈 부교수가 제2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본교 1회 졸업생으로 김승조, 오원섭 동문과 심재순, 최윤선, 김용균이 입국하였으며, 성모병원이 신축 이전되었다.
 
1962년에는 한태호 전임강사와 김해룡 조교수가 신규 임용되었고, 강신명 전임강사가 이화 여대의 산부인과 부교수로 전직하였으며, 채유병, 박희설(본교 2회 졸업생),
정규석, 동형근, 박순옥, 홍성완 등 6명이 입국하였다. 이해 6월에는 일본 동일광학회에서 초창기의 colposcopy가 기증되어 임상에서 이용되기 시작하였다.
 
1963년에는 김영근 조교수, 이의선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고 한태호 전임강사가 퇴직하였으며 송석규, 노영철, 장원상, 박진하, 전성규 등 5명이 입국하였다. 오원섭 전공의는 해외 유학차 홍성완 전공의와 결혼 후 함께 오스트리아로 출국하였다.
 
1964년에는 유훈 부교수가 주임교수를 사임하고, 김희달 교수가 제3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유명렬, 장종성, 이헌영 3명이 입국하였다.
 
1965년에는 윤헌식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고, 본교 졸업생중 최초로 김승조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이해에 박동림 조교수가 퇴직하였으며 이의선 전임강사가 사망하였고, 황순경, 함종국, 이정기, 조희중, 박경희, 강재화, 김석화 등 7명이 입국하였다. 이해 진공흡입분만기가 산실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고, 12월에는 김희달 주임교수가 대한산부인과학회 부회장에 취임하였다. 또 이 시기에 A-Mode 초음파의 산과적 이용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임상에 사용되기 시작하여 태아체중 계측 결과를 학회에 발표하게 되었다.
 
1966년에는 송승규, 박찬동, 이재찬, 김기진, 손순희 등 5명이 입국하였고, 5월과 8월에 대한산부인과학회 서울시지회 학술회의를 주관하였다.
 
1967년에는 오세량 외래교수가 신규 임용되어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초대과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위동현, 이숙인, 홍창수, 최태일, 최성기, 이경희 등 6명이 입국하였다. 5월에는 김희달 주임교수가 대한의학협회 심의위원으로 임명되었다. 9월에는 김희달 주임교수와 이재현 조교수가 국제 산부인과 호주 학술대회에 참석하였고, 11월에는 김희달 주임교수가 대한산부인과학회장에 취임하였고, 김승조 조교수가 학회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
 
1968년에는 윤헌식과 박재우가 조교수로 임용되었고 송석규, 이헌영, 유명렬, 장종성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당해에 윤헌식 조교수와 송석규 전임강사가 퇴직하였고 권오석, 최명학, 길송학, 정구윤, 최응환, 강병필, 현 춘 등 7명이 입국하였다. 5월에 김희달 주임교수가 사임하고 김영근 부교수가 제4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7월에 CMC 산하 임상의학연구소가 발족되어 김영근 주임교수가 준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1969년에는 황순경, 강재화가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김윤호, 전정일, 문재민, 진성대, 안덕보, 김창이, 최진주, 정희자, 이만종 등 9명이 입국하였다. ‘대한산부인과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김승조 조교수가 “자궁근종과 임신”에 대해 특별강연을 하였고, 송승규 전공의가 일반연제를 발표하였다. 9월에 김승조 조교수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으로 생식 생리학 연수를 위하여 출국하였다.
 
1970년에는 송승규, 박찬동, 노영철, 김영환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공원보, 황상의, 황세영, 강성원, 남궁성은 5명이 입국하였다.
 
 
 
1971년에는 오원섭 조교수, 홍창수, 이숙인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송영덕 조교수가 퇴직하였고 변지홍, 박원상, 최의원, 김도강, 김대훈, 나종구 등 6명이 입국하였다. 10월에 미국 죤스홉킨스 대학과 록펠러 대학 연구소에서 2년간 연수를 마치고 김승조 조교수가 귀국하였고, “생식 호르몬 연구의 면역학적 방법”의 제목으로 연구결과를 지상발표하였다.
 
1972년에는 이정기, 권오석, 최명학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입국자는 서우갑, 정병래, 김철성, 김경태, 민승기, 서강지 등 6명과 레지던트 2년차로 입국한 이주석 등 모두 7명이었다. 이해에 가톨릭중앙의료원 임상의학연구소에 생식내분비연구실이 김승조 부교수에의해 설치 운영되었고 우리 나라 최초로 단백결합 측정법과 방사면역 측정법이 이용되기 시작하였다.
 
1973년에는 전정일, 김윤호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강재화 조교수가 퇴직하였고 최광영, 김수평, 이진우, 박동각, 박병호 등 5명이 입국하였다.
2월에 김영근 주임교수가 사직하고 김승조 부교수가 제5대 주임교수서리로 임명되었다.
 
1974년에는 김영환, 최성기, 김윤호, 전정일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성모자애병원의 김해룡 교수가 퇴직하였고 조윤원, 허필형, 김기원, 하상호, 배석천, 임정애 등 6명이 신임 1년차 전공의로 입국하였다. 6월에 성모병원에 cystometry, 8월에 colposcope, cryosurgery, ultrasonic, doppler 기계들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으며, 11월에 김승조 교수가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 산부인과 영장류 연구실의 교환 교수로 1개월간 연수차 출국하였다. '33차 춘계학술대회' (대구)에서는 박원상 전공의의 일반 연제발표와 함께 추계학술대회 (서울)에서는 황순경 전임강사의 ‘부인과 수술시 출혈에대한 심포지엄’ 발표가 있었으며 노영철 조교수, 최성기 전임강사의 일반연제 발표와 함께 10예의 초록보고가 있었다.
 
1975년은 정구윤, 최응환, 김도강, 나종구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이재현 부교수 및 권오석, 이숙인, 홍창수 등의 전임강사가 퇴직하였고 유한선, 이용선, 유태건, 장봉림, 장문기, 조봉춘, 이유영 등 7명이 입국하였다. 9월 전체 의국원의 인천 바다낚시대회가 있었다. '제 35차 춘계학술대회' (부산)에서는 김철성 전공의의 일반 연제발표와 14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제36차 추계학술대회' (서울) 에서는 오원섭 조교수가 태아기형에 대해 연제 발표하였고, 김수평 전공의의 일반연제발표와 14편의 초록을 보고하였다.
 
1976년은 김창이, 서우갑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유명렬, 박찬동 조교수 및 이정기 등의 전임강사가 퇴직하였으며? 정민섭, 정윤조, 정재근, 이준모, 이종건, 최형락 등 6명이 입국하였다. 이 해에 이헌영 부교수가 일본 게이오 대학에 부인과 종양학 연수차 유학하였으며, 6월에 가톨릭의대 산부인과학교실 부설 융모성질환연구소가 융모성질환 센터의 발족과 함께 국내 최초로 hCG 방사면역 측정의 전국적 의뢰망이 설치되었다. 10월에 Dr. Lanctot가 교실을 방문하여 자연가족계획에 관하여 논의하였고 김승조 교수는 4월에 융모성질환에 관한 연제를 가지고 싱가폴에서 개최된 아시아 산부인과학회 연자로 참석하였다. 또 11월에는 자연피임법 전문가 회의 관계로 제네바 WHO 회의 참석차 출국하였고, 동년 12월에는 WHO의 RIA Quality Control 방콕 회의에 참석하였다. 또 WHO의 Dr. Hall이 RIA관계로, 일본 게이오 대학의 구리하라 교수가 대한산부인과학회 특별 연사로 colposcope 이용에 대한 발표로 교실을 방문하였다. '제 37차 춘계학술대회' (속리산 관광호텔)에서는 박종각 전공의의 일반 연제발표와 함께 9예의 초록보고를 하였으며, '제38차 추계학술대회' (서울)에서는 김승조 교수의 태반 호르몬에 대한 심포지엄 발표와 함께 서우갑 전공의의 일반 연제발표 및 18예의 초록보고를 하였다.
 
1977년은 김수평, 이진우, 강성원, 최광영 및 남궁성은 등 5명의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황순경, 최명학 조교수가 퇴직하였고 심명례, 김영일, 박혜동, 최인호, 이명우, 이창석, 함재홍 등 7명이 입국하였다. 1월에는 노영철 조교수가 불란서 파리대학에 불임학 연수차 출국하였으며 정구윤 전임강사가 영국으로 융모성질환의 연수차 출국하였다. 2월에는 성모병원의 처치실기구 중 suction curette과 breast pump가 처음으로 도입되었고, 7월에는 김승조 교수가 부인과 수태조절에 관한 1개월간의 연수를 위하여 위싱톤 대학으로 출국하였고, 9월에는 자궁경부암의 Meig's씨 광범위 수술 요법에 대한 교육 영화를 정리 완성하여 동경 ‘국제 산부인과학술대회’에서 상영 발표를 하였다. ‘제39차 춘계학술대회’ (광주)에서는 배석천 전공의의 일반 연제 발표와 함께 15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1978년은 허필형, 김기원, 임정애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임용되었으며 오원섭, 전정일조교수, 최응환 등의 전임강사가 퇴직하였다. 입국자는 김진홍, 김장흡, 노영숙, 전은의, 강병철, 한구택, 김명서, 석준호 등 8명이었다. 융모성질환에 관한 안내 책자가 융모성질환연구소에서 발간되었으며, 9월에는 미국 NIH의 이인수 박사의 초청 강연이 있었고 또 WHO 자연피임법 관계자인 Mr. J. Spieler와 Mrs. J. Gale이 자연피임법 (배란법과 증상체온법)에 관한 2년간의 연구결과와 교육자료 평가 연구결과 확인을 위하여 서울과 춘천 지방을 방문하였다. 11월에는 이진우 전임강사가 WHO의 RIA 정도 관리 연구기관회의 참석차 인도로 출국하였다. 10월에는 국일관에서 김희달 전 주임교수의 회갑연과 함께 기념 논문집을 발간하였다. ‘제41차 춘계학술대회’ (대구)에서는 ‘자궁경부암 Meig's씨 광범위 수술법’에 관한 영화를 상영발표하였고, ‘제42차 추계 학술대회’ (서울)에서는 노영철 부교수가 갱년기에 대한 심포지엄, 이진우 전임강사와 조봉춘 전공의가 일반 연제를 발표하였다.
 
1979년은 유태건, 김대훈, 장봉림, 박광수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강성원 전임강사가 한림의대 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과장으로 전직하였고 박종섭, 김세일, 김종복, 윤순옥, 이상봉, 이동욱, 김은중 등 7명이 입국하였다. 3월에 이헌영 부교수가 성가병원에서 성모병원으로 전임되었다. 또 Norway 대학의 Dr. Auqrvacc이 RIA에 대한 WHO 초청강연이 있었으며 나종구 전임강사가 미국 E. Virginia 대학으로 세포유전학 연수차 출국하였다. 5월에는 김승조 교수, 정구윤 조교수가 영국 런던의 ‘제2차 세계 융모성질환심포지움’에 참석하였고 10월에는 허필형 전임강사가 일본 산업의과대학으로 초음파 연수차 출국하였다. 또 김승조 교수를 비롯한 의국원들이 동경 ‘세계 산부인과학회’에 참석하여 '자궁암 초광범위 수술법 (Meig's씨 수술 변법)'에 대한 상영 및 강연과 좌장을 맡았었다. 같은 10월 김수 전임강사가 ‘제2차 국제 임신조절 및 내분비 학회’에 감가하여 심포지움 연자로 자연피임법의 원리와 이에 관한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제43차 춘계학술대회’ (부산)에서 김기원 전임강사의 구연이 있었고, 8편의 초록을 보고하였으며 6월의 서울시 월례집담회에서 정구윤 전임강사의 융모성질환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제44차 추계학술대회' (서울)에서는 남궁성은 전임강사가 초기 경부암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심포지엄을 발표하였고 정구윤 조교수, 이진우 전임강사의 일반 연제발표와 함께 11예의 초록을 발표하였다.
 
1980년은 정재근, 이종건, 이준모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노영철 부교수, 최성기 조교수 및 유태건 등의 전임강사가 퇴직하였다. 강홍일, 김정수, 배석년, 안영준, 안웅식, 유영옥, 유혜승, 이상태, 이승훈, 이한양, 장남국, 지용헌, 차인종 등 13명이 입국하였다. 5월 강남성모병원 개원에 따라 김승조 교수, 노영철 부교수, 남궁성은 조교수, 나종구, 장봉림, 박광수 등이 전임강사로 새 팀을 구성하여 진료를 시작하였다. 5월에는 송승규 부교수가 일본 암센터에서 ‘부인과 종양학’ 연수차 출국하였으며, 8월에 남궁성은 조교수가 미국 Rush 의과대학에 ‘종양조직 배양학’에 대한 연수 목적으로 출국하였다. 10월에 제1회 교실 부설 한국 융모성질환 연구소 주최의 ‘융모성질환 국제학술대회’를 강남성모병원에서 개최하여 미국의 Goldstein, 영국의 Bagshawe, 일본의 Takeuchi, 독일의 Horman, 싱가폴의 Ratnam 교수, 홍콩의 Wong 교수 그리고 미국의 Curri 박사 등이 초청연사로 참석하였으며 그 외 200여 명의 국내 의학자들이 참석하여 한국 융모성질환 관리 정립에 대해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이 질환 관리에 크게 공헌하였다. 10월에 김승조 교수와 임정애 전임강사가 WHO 주최 '자연피임법 연구결과 평가 workshop'에 참석하고자 영국으로 출국하였다. 11월에는 이헌영 부교수가 일본 레이져 의학회에 참석하고자 출국하였다. '제45차 춘계학술대회' (제주)에서 이진우 조교수의 일반 연제 발표가 있었으며 10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제46차 추계학술대회' (서울)에서는 이진우 조교수의 무월경에 관한 심포지엄 발표가 있었으며 김수평, 장봉림 전임강사의 일반 연제발표와 함께 10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1981년 함재홍, 이창석, 박혜동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이 있었으며 김윤호 부교수 및 정구윤 조교수, 장봉림 등의 전임강사가 퇴직하였다. 김필배, 이충원, 김열회, 조형우, 송기창, 강춘빈, 최광호, 나덕진, 최덕종, 김승일, 지정옥 등 11명이 입국하였다. 교실운영의 활성화를 위하여 ‘교실 운영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송승규 부교수가 위원장에 취임하였다. 9월에는 전 스탶이 CMAO 총회에 참석하였으며, 11월에는 김승조 교수, 나종구 조교수, 허필형, 이준모 전임강사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아세아 오세아니아 산부인과 학술대회’에 참석하였으며, 김승조 교수가 AOFOG 사무총장보에 임명되고 ‘제9차 아세아 대양주 산부인과 학술대회’ 사무총장이 되었다. ‘제47차 춘계학술대회’ (설악파크호텔)에서는 강병철 전임강사가 일반 연제를 발표하였고 10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6월의 서울시 지회에서는 박광수 전임강사가 불임증에 관하여 발표하였으며, ‘제48차 추계학술대회’ (서울)에서는 나종구 조교수의 ‘유전학’에 대한 심포지엄 발표가 있었으며 박광수 전임강사, 박종섭 전공의의 일반 연제 발표와 함께 11예의 초록발표가 있었다.
 
1982년은 장문기, 김진홍, 강병철, 석준호, 한구택, 노영숙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임용이 있었으며 이창석, 김기원, 석준호 전임강사가 퇴직하였고 김진우, 이상열, 류기성, 황인수, 마수영, 김병인, 김재호, 박인규, 신왕근, 최명훈 등 10명이 입국하였다. 1월에 유흥진 초대 주임교수의 희사금으로 조직 배양연구실이 산부인과 연구실내에 설치되었다. 9월에는 박광수 전임강사가 ‘부인과 내분비학’ 연구 목적으로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였으며, 10월에는 김승조 교수, 이헌영 교수, 송승규 부교수, 나종구 조교수 등 4명이 ‘세계산부인과학회’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하였다. 11월에는 김수평 조교수가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에서 주산기학을 연수하고자 출국하였으며, 12월에는 김승조 교수가 제네바의 WHO 주최 '융모성 질환 전문가 학술회의'에 참석하였고, 이진우 조교수는 말레이지아 페낭에서 열린 'Prostaglandin 심포지엄'에 참석하였다. ‘제49차 춘계학술대회’ (경주보문단지)에서는 남궁성은 조교수의 일반 연제발표가 있었으며, 11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제50차 추계학술대회’(서울)에서는 노영숙 전임강사의 'H-P-O axis'에 관한 심포지엄 발표가 있었으며 남궁성은 조교수와 강병철 전임강사의 일반 연제발표가 있었고, 28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1983년도에 윤순옥, 김은중, 김종복, 김세일, 이상봉, 이상태, 안웅식, 유영옥, 배석년, 이승훈 등 10명의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최승도, 정수용, 현병규, 김동선, 고광덕, 홍승덕, 차선희, 이충훈, 이 곤 등 9명이 입국하였다. 퇴국자들은 3, 4년차 전공의 모두가 퇴국함에 따라 박종섭 이하 20명이 동시에 퇴국하였다. 2월에는 김승조 교수가 일본 Tohoku 대학 주최 산부인과 국제학술대회에서 부인암의 수술방법과 수태기의 생리에 대해 초청강의를 하였으며 4월에는 'Sperm 생리와 분리 방법'에 관한 Dr. Ericsson의 강연이 있었다. 또 김창이 조교수가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주산기학 연수차 출국하였다. 7월에는 본 교실이 1980년부터 실시하던 자궁경부암 환자에 대한 VBP 항암요법에 대한 6개국 공동 연구결과 평가 국제 협의차 김승조 교수가 마닐라로 출국하였다. 9월에는 ‘아세아 오세아니아 산부인과 학술대회’가 서울 세종회관 및 롯데호텔에서 일주일간 열렸으며 본 교실의 김승조 교수가 사무총장으로서 전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10월에는 이진우 조교수가 일본 오사카 대학으로 부인과 내분비학 연수차 출국하였으며, ‘자연 피임법’에 관하여 Dr. Billings의 초청강연이 있었다. 국내 학술발표로서 ‘제51차 춘계학술대회’ (유성)에서는 남궁성은 조교수, 이진우 조교수, 노영숙 전임강사, 나덕진 전공의의 일반 연제발표가 있었고 34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제52차 추계학술대회’ (서울)와 공동으로 개최된 ‘아세아 오세아니아 산부인과 학술대회’에서는 본 교실의 전 staff이 23연제를 가지고 구연하였고 1편의 자궁경부암 수술법에 대한 영화의 상영 발표가 있었다.
 
1984년에는 김영일, 나덕진, 최광호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함재홍, 장문기, 윤순옥 등 전임강사가 퇴직하였다. 문정일, 박기준, 이상대, 김태응, 김영우, 박흥준, 오경추, 방용운, 심도진, 황흥규, 남기민, 신기도, 정순용 등 13명이 입국하였다. 2월에는 정재근 조교수가 필랜드 헬싱키 대학에 ‘종양 표지 물질’에 대한 연수차 출국하였으며, 4월에는 일본 동경에서 열린 ‘세계 자궁경부 병리 및 콜포스코피 학회’에 김승조, 이헌영 교수, 남궁성은, 나종구 부교수, 안웅식 전임강사가 참석하여 3연제를 구연하였다. 5월에는 ‘개교 3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있었는데 본 교실 초청연자로는 미국 Wisconsin 대학의 Pattillo 교수가 참석하여 ‘융모성종양의 기초 연구 및 종양면역학’에 대한 특별강연이 있었다. 6월에는 김승조 교수가 ‘제7차 내분비학회’ 참석차 Canada로 출국하였다. 동월에는 본 교실에서 최초로 골프동호회인 ‘성산회’가 발족되었다. 11월에는 ‘한국 자궁경부 병리 및 콜포스코피 학회’가 창립되어 김승조 교수가 부회장으로 취임하였고, 동시에 일본 게이오 대학의 Hasegawa 교수가 본 교실을 방문하였다. ‘제53차 춘계학술대회‘ (부곡)에서는 김승조 교수의 자궁경부암의 진단에 관한 심포지엄 발표가 있었고 김수평 부교수, 박광수 조교수의 일반 연제발표가 있었고 23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제54차 추계학술대회‘ (서울)에서는 남궁성은 부교수, 이준모, 박광수, 허필형 조교수, 안웅식 전임강사의 일반 연제 발표와 함께 11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1985년에는 김장흡, 임용택, 김진우, 마수영, 황인수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으며, 박광수 조교수, 최광호, 이상태 전임강사가 퇴직하였다. 조 숙, 정은숙, 양명자, 정해홍, 이승훈, 이승희 , 김효진, 한상균, 전철영, 전병관, 신종철, 오승희, 김웅섭, 윤여홍 등 14명이 입국하였다. 동년 5월에는 가칭 ‘가톨릭부인암연구재단’ 창설되었으며 이사회에서 김승조 교수를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교실의 전통적인 부인암연구의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였다. 5월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제17회 세계주산기학회’에 김수평 부교수, 이종건 조교수가 참가하여 구연을 하였다. 6월에는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14차 국제 화학요법 회의’에 김승조 교수가 참가하였으며 'Steroid receptor assay'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동월 김진홍 전임강사가 미국 Minnesota 의과대학에 '불임학‘ 연수차 출국하였다. 7월에는 일본 삿포로의 ’국제융모성질환 심포지엄‘에 강병철 전임강사가 참석하였다. 9월에는 스리랑카에서 열린 ’제10차 아시아 오세아니아 학술대회‘에 김승조, 송승규 교수, 안웅식 전임강사가 참석하여 초청강연 ’융모상피종 환자관리의 최신경향‘ 및 구연을 하였고, 동월 베를린의 ’제11차 세계 산부인과 학술대회‘에 김승조, 이헌영, 송승규 교수, 나종구 부교수, 안웅식 전임강사가 참석하여 4편의 구연을 하였다. 동시에 김승조 교수가 FIGO 상임의원으로 임명되었으며, 10월에는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2년간 학회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이헌영 교수가 재정위원, 남궁성은 부교수가 심사위원, 김수평 부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임명되었다. 또 동월 김대훈 조교수가 미국 시카고의 Rush 의과대학에 종양학 연수차 출국하였다. ’제55차 춘계학술대회‘ (광주)에서는 노영숙 전임강사의 일반 연제발표와 함께 16예의 초록발표를 하였다. ’제56차 추계학술대회‘ (서울)에서는 김승조 교수의 ’난소암의 치료‘에 대한 심포지엄 발표와 함께 남궁성은, 김수평 부교수, 이준모, 강병철 조교수, 노영숙 전임강사의 일반 연제발표가 있었으며 32개의 초록발표가 있었다.
 
1986년에는 이충훈, 고광덕, 홍승덕, 지용현, 박종섭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고, 최동수, 김인재, 이태순, 정기욱, 이선희, 박태철, 박대순, 나욱열, 정운남, 윤희종, 노덕영 등이 입국하였다. 1월에 정재근 조교수가 WHO가 주최하는 'Radioimmunoassay'에관한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방콕을 방문하였다. 3월에 이종건 조교수가 1년 기간으로 Sanfrancisco의 California대학으로 'Hormone Receptor'에 대한 연수차 출국하였다. 김수평 부교수와 김영일 전임강사가 성가병원에서 강남성모병원으로 근무지를 옮겼다. 김수평 부교수와 김영일 전임강사가 일본 동경에서 열린 ‘세계주산기학회’에 참석하였다. 4월에는 경주 보문단지에서 열린 ‘제57차 춘계 대한산부인과 학술대회’에 이준모 조교수의 일반연제 발표와 20편의 초록을 보고하였다. 6월에는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차 주산기학회’에서 황흥규 전공의가 구연을 하였다. 6월 김진홍 전임강사가 University of Minnesota에서 불임, 내분비학 연수 후 귀국하였다. 7월에는 남궁성은 부교수가 시카고의 Rush의과대학에 3개월간 연수차 출국하였고, 7월 12일에는 성모병원이 명동시대의 막을 내리고 여의도에 700병상 규모로 신축 이전하였으며, 이헌영 교수, 김수평 부교수, 이종건 조교수 (해외연수중), 김진홍, 한구택, 김은중, 박종섭 등이 전임강사로 진료를 시작하였다. 8월에는 나종구 부교수가 브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3차 세계 가톨릭의사회’에 참석하였다. 9월에는 김승조 교수가 가톨릭대학 의학부 대학원 교학감으로 임명되었다. ’제58차 추계 대한산부인과 학술대회‘에서 나종구 부교수가 심포지움 연자로 ’선천성 기형의 사회적 문제점들‘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준모 조교수, 한구택, 김진우 전임강사, 심도진 전공의의 일반연제 발표와 19편의 초록을 보고하였다. ’CMC 개원 50주년 기념학술대회’가 성모병원 4층 강당에서 개최되어 이헌영 교수가 ‘Screening of Cervical Cancer' 의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고, 이진우 부교수, 유영옥, 김은중, 임용택 전임강사가 싱가폴에서 개최된 ’세계 TRD학회‘ 좌장으로 참석하였고, 로마에서 개최된 ’세계산부인과학회 집행위원회‘에 참석하였다. 11월 15일에는 안웅식 전임강사가 범외과 학회에서 ’자궁경부암 전구병소의 진단에 있어서 cervicography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다.
 
1987년 2월 김진우 전임강사가 New York University 으로 종양학 연수를 위해 출국하였고, 이종건 조교수가 University of California 에서 주산기학 연수 후 귀국하였다. 3월 신기도, 문정일, 박기준 등이 전임강사대우로 신규 임용되었고, 박성모, 이종승, 선한규, 최광은, 조경란, 김흥기, 이주영, 최장길, 권동진, 최성혜, 소혜경, 김사진 등이 입국하였다. 4월에 ‘제59차 춘계 대한산부인과학술대회’가 제주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되어 김승조 교수가 심포지움 연자로 ‘Colposcopy versus Cytology'에 대해 발표하였고, 김진홍 전임강사가 일반연제를 발표하였으며 21편의 초록을 보고하였다. 5월에는 이헌영 교수, 남궁성은 부교수, 안웅식 전임강사가 브라질에서 개최된 ’제6차 세계 자궁경부병리학 및 질확대경 학회‘ 에 참석하여 연제를 발표하였고, 이 회의에서 김승조 교수가 이 학회의 집행위원으로 피선되었다. 5월 20일에 배석년 전임강사가 미국 M. D. Anderson병원으로 ’종양표지물‘에 대한 연수차 3개월 예정으로 출국하였다. 7월 배석년 전임강사가 M. D. Anderson Hospital에서 'Tumor marker' 연수 후 귀국하였다. 7월에 김수평 부교수가 일본 마쯔에에서 개최된 제2차 ’The fetus as a patient'학회에 참석하였다. 9월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8차 아시아 태평양 암학회’에서 김승조 교수의 초청강연과 남궁성은, 이진우 부교수, 한구택, 배석년, 안웅식, 박종섭, 지용헌 전임강사가 연제를 발표하였다. 10월 ‘제60차 추계 대한산부인과 학술대회’에서 남궁성은 부교수, 이종건 조교수, 안웅식 전임강가 심포지움 연자로, 남궁성은, 정재근 부교수, 이종건, 김세일, 김진홍 조교수, 박기준, 박종섭, 신기도 전임강사가 일반연제를 발표하였고 19편의 초록을 보고하였다. 10월 김승조 주임교수가 FIGO 실행이사회 참석 및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융모상피암 환자 치료의 최신지견”에 관한 강연을 위해 출국하였다. 12월 김승조 주임교수가 Veterans Hospital, Taipei Medical College (대만)에서 초청강연 및 ‘11th Asian & Oceanic Congress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참석차 출국하였다. 12월 6일 ‘제11차 아세아-대양주 산부인과 학술대회’에 김승조 교수, 김도강, 김대훈 부교수, 안웅식, 박종섭 전임강사가 참가하여 연제를 발표하였다.
 
1988년 김진우 전임강사가 New York University 에서 종양학 연수 후 귀국하였다. 2월 김은중 전임강사가 University of California Sanfrancisco로 해외 연수차 출국하였다. 3월 신종철, 한상균, 김웅섭, 류기성 등이 임상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신임 입국자로는 김길섭, 홍경선, 박래옥, 윤중한, 문봉태, 정민화, 노정숙, 정병헌, 정난주, 차정일, 이경숙, 신진웅, 안광순 등 13명이 입국하였다. 4월 김승조 주임교수가 ‘Satellite Symposium of international endocrinology’참석을 위해 Kobe로 출국하였다. 4월 부산에서 개최된 ‘제61차 춘계 대한 산부인과 학술대회’에서 지용헌 전임강사가 일반연제를 발표하였고, 16편의 초록을 보고하였다. 5월에 이진우 부교수가 ‘춘계 대한 불임학회’에서 심포지움 연자로 ‘Secondary sexual characteristics of female'에 대해 발표하였다. 6월에는 ’대한 암학회’에 한구택, 안웅식, 박종섭 전임강사와 류기성 임상강사가 일반 연제를 발표하였다. 김승조 교수는 ’LH-RH 의 생체 및 시험관내 hCG분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가톨릭대학 의학부 대학원 외국잡지수록부문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9월에는 김세일 전임강사가 미국 Tennessi 주립대학으로 종양면역학 연수를 위해 1년 기간으로 출국하였다. 9월 18일 김승조 교수, 나종구, 정재근 부교수, 강병철, 배석년 조교수가 북경에서 개최된 ’제4차 세계융모성질환학회‘에 참석하여 6편의 연제를 발표하였다. 9월 28일 김승조 교수, 정재근 부교수가 일본 니이가다에서 개최된 ’제26차 일본 항암치료학회‘에 참석하여 ’융모성질환의 다각적 치료계획‘에 대한 연제를 발표하였다. 10월 ’제62차 추계 대한 산부인과 학술대회‘에서 이종건, 임용택 조교수, 한구택, 이충훈, 박종섭 전임강사가 일반연제를 발표하였고, 24편의 초록이 보고되었다. 김승조 교수가 브라질에서 개최된 ’제12차 세계 산부인과 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융모성질환의 관리에 태반단백호르몬의 종양표지물질로서의 유용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질확대경진 및 자궁경부병리학회 및 주산의학회’에서 이종건 조교수와 안웅식 전임강사가 심포지움 연자로 각각 연제를 발표하였다. 10월 이준모 조교수가 University of Duke에서 종양면역학 연수 후 귀국하였다. 11월 김승조 주임교수가 ’대한 콜포스코피 자궁경부병리학회‘에서 제3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고, 박종섭 전임강사가 일본 Jikei 대학으로 Oncogen 연수차 출국하였다. 이진우 조교수가 대한 불임학회 이사 및 학술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 학회에서 임용택 조교수가 심포지움 연자로 ’갱년기의 내분비학‘에 대해 발표하였다.
 
1990년 2월 안웅식 조교수가 NIH NCI에서 부인암 집단검진과 레이저 및 콜포스코피 연수 차 출국하였다. 3월 신종철, 한상균, 류기성, 정기욱, 박태철, 김태응 등이 전임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7월 김승조 교수가 ‘The 29th executive board meeting of the AOFOG’에 참석하였고, 한구택 조교수가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edical School과 New Mexico의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로 연수차 출국하였다. 8월 김도강 부교수가 Pelviscopy 연수차 미국으로 출국하였다. 10월 김장흡 조교수가 Harvard 대학에서 Mullerian inhibiting substance에 대한 연수 후 귀국하였다.
 
 
 
1991년 3월 이헌영 교수가 제6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김진홍 조교수가 일본 오사카의과대학에 “contact yag laser를 이용한 pelvicscopy surgery" 연수를 위해 일주일 예정으로 출국하였다. 3월 김흥기, 이종승, 권동진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3월 29일 임용택 조교수가 미국 연수 후 귀국하였다. 6월 11일 배석년 조교수가 2년 예정으로 연수를 위해 출국하였고 7월 22일 유영옥 조교수가 미국 Miami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으로 출국하였다.
 
1992년 1월 유영옥 조교수가 귀국하였다. 3월 정난주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5월 박종섭 교수가 대학원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7월 한구택 조교수가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와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에서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9월 박종섭, 한상균 조교수가 제11차 국제 Papillomavirus Workshop (영국 Heriot Watt University)에서 ‘Detection of antibody in sera from Korean women to HPV-related protein’을 연제로 참가하였다. 10월 한구택 조교수가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하였고, 이종건 교수가 The University of Tennessee에서 High Risk pregnancy에 대한 3개월간의 단기연수 후 귀국하였다.
 
1993년 3월 이은희 임상강사, 김사진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7월 김도강 교수가 Otsepo memorial Hospital 에서 연수를 하였고 나덕진 조교수가 일본 도우꾸 대학에 유학차 출국하였으며 배석년 조교수가 연수 후 귀국하였다. 8월 안웅식 조교수가 미국 M.D. Anderson 에서 귀국하였다. 11월에 박종섭 교수가 Asia & Oceania Federation of Obstetrics & Gynecology'에서 ’Young Scientist Award'를 수상하였다.
 
1994년 김수평 교수가 제7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3월 백은정, 김재훈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4월 김승조 교수와 남궁성은 교수가 대만 초청강연을 위해 출국하였다. 9월 신종철 조교수가 Houston의 Baylor의과대학에 유학차 출국하였고 안웅식 교수가 Wisconsin 대학 cervicography evaluator 면허를 취득하였다. 9월 김승조 교수가 가톨릭의과학연구원장으로, 남궁성은 교수가 가톨릭암센터 소장으로 취임하였다. 10월 유기성 조교수가 Wyoming 주립대학으로 연수차 출국하였다. 11월 김승조, 이헌영, 송승규 교수 세분의 공동 회갑연과 함께 ‘자궁경부암의 광범위적출술’ 책자·간행기념회를 하였다.
 
1995년 3월 김찬주, 고영미, 이원희 등이 임상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10월 김진우 부교수가 “인간 상피성 자궁경부암 세포주 (CUMC)의 확립 및 특성화”로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1996년 김흥기 조교수가 미국 UC SanDiego로 해외 연수차 출국하였다. 3월 김기홍, 서상용, 조형권, 이지영, 이근호, 이지현, 류진희, 조성대, 김진철, 권인, 양용재, 이희중, 한상하, 송지민, 김정자 등 15명이 전공의로 입국하였다. 9월 남궁성은 교수가 강남성모병원 병원장에 취임하였고 나종구 교수가 성모병원 진료부원장으로 취임하였다. 또한 김사진 조교수가 교환교수로 SanDiego로 출국하였다.?11월 류기성 조교수가 와이오밍 주립대 분자생물학교실 연수 후 귀국하였다.
 
1997년 3월 김용욱, 허수영 전임강사가 신규 임용되었고, 권동진 조교수가 미국 UC SanDiego, 이종승 조교수가 University of Wyoming 으로 연수차 출국하였다. 김용옥, 상미란, 안상권, 박기영, 이해남, 강병채, 필신혜, 최은, 심상인, 김재선, 황대진, 임채춘, 조현희, 나순숙, 박철훈, 여경아 등 16명이 전공의로 입국하였다. 동년 중국 북경에서 ‘Antepartum electronic fetal monitoring’을 주제 (좌장: 김수평)로 ‘한·중수교 5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열렸다. 5월 박종섭 교수가 유한의학상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1998년 2월 권동진 조교수가 UCSD에서 유학 후 귀국하였다. 2월 류순원, 신진웅, 이상형, 이선영, 황지영 5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3월 이필호, 이형근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길기철, 이지은, 천연희, 최형주, 노성래, 김동주, 강미지, 안현영, 이용석, 배태욱, 이초희, 최윤경, 최성권, 이수선, 이방현, 강대호, 이은주, 이정기, 최옥춘 등 19명이 입국하였다. 5월에는 정재근 교수가 인하대학 주임교수를 사직한 후 성모자애병원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6월에는 태반연구회 (회장: 김수평, 사무총장: 배석년)가 발족되었다. 7월에는 김태응 조교수가 M.D. Anderson Cancer & Baylor College of Medicine 에서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고, 류기성 부교수가 15일간 가톨릭병원협회 주관으로 몽골 무료진료를 실시하였다. 9월 김휘, 김기홍, 윤수철 3명이 석사학위를, 김재훈 조교수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0월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10차 아세아, 오세아니아 주산의학회 (좌장: 김승조 교수, 김수평 교수)’에서 이종건 교수가 심포지움 연자로 발표하였으며 이형근이 일반연제 구연을 하였다. 12월 대한 암학회에서 류기성 교수가 심포지움 연자로 발표하였다.
 
1999년 2월 석사학위 취득자로는 남정, 서천옥, 이근호, 최소영, 이형근, 조형근 6명이 있고, 박사학위는 정대영 조교수, 이귀세라 조교수, 손우석 3명이 받았다. 3월 문희봉, 이선영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다. 김석원, 윤주희, 정선영, 정미영, 손화정, 이재동, 황성진, 박인양, 이현정, 박현라, 오영상, 천민정, 송민경, 진기홍, 박정희, 박윤희, 안영주, 박은영, 서미영, 홍승표, 김만우, 이재성 등 22명이 입국하였다. 5월에는 이헌영 교수 30년 근속상 (성모병원 개원기념일) 수여식이 있었고, ‘대한산부인과 춘계학술대회’에서 김진우 교수가 구연을 하였다. 6월 박종섭 교수가 대한암학회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8월에는 조성대, 신재인, 이해남, 허수영 전임강사가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허수영 전임강사가 연수차 출국(미국 Roswell Park Cancer Institute)하였다. 9월 1일에는 본교 1회 이헌영 교수가 ‘Colposcopy (질확대경진)’ 책자 출판 기념회와 함께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 10월 ‘제84회 대한산부인과 추계학술대회’에서 박종섭 교수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고, 이진우 교수, 김수평 교수가 좌장을 보았으며, 이종건 교수, 박종섭 교수, 권동진 부교수, 권용일 조교수, 정대영 조교수, 이영 조교수, 신재인 7명이 구연발표를 하였고 신종철 부교수 외 17명이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 11월에는 장충체육관에서 의약분업 반대 궐기대회가 있었다. 교실학술활동으로 국내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지에 36편, 대한암학회지에 1편, 대한주산의학회지에 3편,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지에 1편, 폐경학회지에 1편을 발표하였다. 국외학술활동으로는 국제학술지에 총 12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2000년 2월에는 김승조 교수 정년퇴임과 송승규 교수 정년퇴임 기념행사가 있었다. 2월 나순숙, 양용재, 김진범, 노성래 4명이 석사 학위를, 권용일 조교수, 이영 조교수, 백은정 조교수 3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3월 남궁성은 교수가 제8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동년 3월 이지현, 이희중, 권인, 조형권, 박지현 등이 임상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권지영, 김현영, 이윤진, 정인철, 고현선, 김연희, 이성종, 정재은, 구남식, 이노준, 이상희, 김지훈, 최운민, 박병준, 이성환, 김민정, 이상호, 류상우, 이혜영, 팽기영 등 20명이 입국하였다. 8월 조현희 임상강사, 필신혜, 강미지, 김동주, 김재선, 박철훈 임상강사, 상미란, 안현영, 이용석, 이지현 임상강사 10명이 석사학위를 변태섭, 고영미 조교수, 김용욱 3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0월 이귀세라 교수가 연수차 출국(미국 UCSF)하였다. 교실에서 학술활동으로 국내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으로는 대한산부인과학회지에 22편, 대한암학회지에 7편, 대한주산의학회지에 3편, 폐경학회지에 1편, 불임학회지에 1편, 대한산업의학회지에 1편,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지에 1편, 대한신장학회지에 1편을 발표하였다. 국외에는 총 9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였다.
 
 
 
2001년 2월 박동춘 조교수, 신진웅, 류순원 3명이 박사학위를 김용옥, 류진희, 여경아 3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3월 조현희, 임채춘, 여경아, 이희중, 박철훈 등이 임상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3월 김희영, 서경아, 윤원식, 정서호, 김진휘, 이동현, 주하경, 진동근, 김정, 이윤영, 천소희, 김길중, 이연정, 이정웅, 이석우, 최은주, 김소영 등 17명이 입국하였다. 4월에는 고 김영일 교수 유가족의 가톨릭대학교에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고, 박종섭 교수가 제34회 유한의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4월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제86차 대한산부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안웅식 교수가 심포지움 발표를, 김찬주 조교수가 일반연제 발표를 하였다. 5월에는 ‘제53차 일본 산부인과 학회’에서 박종섭 교수가 국제학술상을 수상했다. 7월에는 김진홍 교수가 ‘폐경기치료 어떻게 해야 하나?’를 출간하였다. 8월에는 권용일 조교수가 미국 NIH에, 김미란 조교수가 미국 Harvard 대학에 연수차 출국했다. 8월 임채춘 임상강사, 문희봉 임상강사, 이방현, 최윤경, 길기철, 황성진 7명이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9월에는 남궁성은 주임교수가 가톨릭의과학연구원 원장에 취임하였고, 나종구 교수가 가톨릭의대 도서관장에 취임하였다. 10월에는 ‘대한 산부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김태응 부교수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고, 김진우 교수가 심포지움 발표를 하였다. 임채춘 임상강사 외 6명이 일반연제를 발표하였고, 이윤진 외 25명이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 또한 남궁성은 교수가 대한 산부인과이사장에 취임하였고, 류기성 부교수가 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 11월에는 김진홍 교수 및 조현희 임상강사가 ‘전공의, 개원의를 위한 폐경기 여성관리 지침서’를 출간하였다. ‘제16차 대한 부인 종양-콜포스코피학회’에서 박종섭 교수가 우수논문상 수상이 있었고, 임채춘 임상강사가 구연을 하였으며 3명이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 또한 김수평 교수가 대한산부인과 초음파학회 회장에 취임하였다. 교실학술활동으로 국내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지에 35편, 대한암학회지에 2편, 대한 부인 종양-콜포스코피학회지에 2편,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에 1편을 보고하였다. 국외 발표 논문으로는 총 9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였다.
 
2002년 1월 19일에 한구택 교수가 flow cytometry를 이용한 연구를 위해 3개월간의 단기 연수차 Netherland로 출국하여 4월 12일에 귀국하였다. 2월 서미영 임상강사가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3월에는 노성래, 안현영, 이수선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김민정, 김현정, 박진경, 배정훈, 서경윤, 송민종, 신화정, 오세정, 윤철구, 이정원, 장동규, 조윤성, 최예훈, 최지향, 허민, 황세환 등 전공의로 입국하였다. 4월에는 김진홍 교수와 조현희 전임강사대우가 공저로 ‘의사국가고시와 전문의시험준비를 위한 부인과 내분비 문제 및 해설집’을 출간하였다. 5월 3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7차 대한 부인 종양 콜포스코피 학회’에서 박종섭 교수가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5월 23일 ’제8차 대한 태아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이지현 전임강사가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6월 20일 롯데호텔에서 거행된 ‘제28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이성종 전공의는 제4차 GSK (Glaxo-Smith Kline)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8월 박인양 임상강사, 이재동, 김민정, 이성종, 이혜영, 정재은이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9월에 신종철 교수가 제 88차 대한산부인과학회 및 8차 서울심포지움에서 ‘Nitric Oxide in Perinatal Medicine’에 대해 발표하였다. 10월에 김찬주 조교수가 해외 연수차 출국 (독일 암센타)하였다. 남궁성은 주임교수는 10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부인암 학술대회 (IGCS)'에서 2002년 서울 국제 부인암 학술대회 학술위원장으로 공로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남궁성은 주임교수는 2002년 11월1일부터 2004년 10월 31일의 임기로 대한 부인 종양-콜포스코피학회 회장으로 취임하였으며, 김재훈 조교수가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었다. 11월에는 김수평 교수가 대한주산의학회 회장에 취임하였다. 이종건 교수는 ‘임신중독증’이란 책자를 발간하였으며, 문화관광부로부터 우수학술 도서로 선정된바 있다. 교실학술활동으로 국내학회지인 대한산부인과학회지에 39편, 대한의사협회지에 1편, 대한산부인과 초음파학회지에 2편, 대한암학회지에 1편, 경희의학에 1편, 순환기에 1편을 발표하였다. 국외에는 총 27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였다.
 
2003년 1월에 김용욱 조교수가 부인종양학연수를 위해 미국 Johns Hopkins 병원으로 출국하였으며, 2월에는 김수평 교수 회갑기념 및 ‘정상태아 초음파 영상도해’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3월에 김진홍 교수가 제9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조현희 전임강사대우와 송민경, 황성진, 박인양, 윤주희, 이근호, 양용재, 서미영, 김기홍, 박은경 등이 임상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김옥경, 김태우, 송재연, 김수연, 이성하, 조현정, 진태영, 최주혁, 김현경, 이현승, 신현미, 최경아, 한찬희, 임시연, 최미나, 국일영 등 16명이 전공의로 입국하였다. 3월 박동춘 조교수가 미국 Harvard Medical School 로 연수차 출국하였다. 4월 25일 한국과학기술재단 총연합회가 제정한 2002년도 과학기술 우수논문중 박종섭교수의 논문과 김태응 부교수의 논문이 선정되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5월 29일 박종섭 교수는 한국과학재단지원 연구중에서 다단계 평가결과 ‘2003년도 우수성과 30선’에 ‘여성암 전이와 관련된 유전체 변화의 기능적 평가’의 제목으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상하였다. 남궁성은 교수는 2003년 6월부터 2004년 5월까지 1년의 임기로 대한암학회 회장에 취임하였다. 9월 1일부로 남궁성은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겸 가톨릭중앙의료원 의무원장에 취임하였고, 나종구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도서관장에 취임하였다. 또한 김진우 교수가 가톨릭의과학연구원 부원장에 임명되었다. 권용일 조교수는 미국 NIH에서, 김미란 조교수는 미국 Harvard Medical School에서 해외연수 후 귀국하였다. 신종철 교수가 ‘제6차 세계주산기학회 심포지움’에서 ‘Genetic predisposition to preterm delivery‘에 대해 발표하였다. 김주선, 서민정이 신임 1년차 전공의로 입국하였다. 김진홍 주임교수와 조현희 전임강사의 공저로 무월경, 비정상 자궁 출혈, 폐경기 분야를 알기 쉽게 정리한 ‘MAMA Guideline'을 출간하였다. 10월 신종철 교수가 ’제89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교육강연을 하였고, 산과학분야 최우수논문상도 수상하였으며 고현선 전공의는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남궁성은 교수님 이하 23명이 연제발표를 하였다. 남궁성은 교수는 사립대학교 의료원장협의회에서 신임 부회장으로 2003년 11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2년의 임기로 위촉되었다. 11월 신종철 교수가 ’제16차 주산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심포지움 연자로 발표하였다. 12월 강남성모병원 새병원건립 취진위원회 위원 및 여성의학센터 준비위원장에 박종섭교수가 임명되었다. 동문회 후원으로 교실의 분야별 팀장이 주축이 되어 ’개원의를 위한 최신 산부인과 진료 지침서‘를 출간하였다. 2003년 한해동안 학술활동으로는 국내학술지인 대한산부인과학회지에 57편, 대한주산의학회지에 3편, 대한폐경학회지에 4편, 한국산업의학에 1편, 감염과 화학요법에 1편, 대한내분비학회지에 1편,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에 1편, 대한 부인 종양·콜포스코피학회지에 4편, 대한비뇨기과학회지에 1편,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지에 2편을 발표하였다. 국외 발표 논문으로 총 33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였다.
 
2004년 2월 김재훈 부교수, 고영미 조교수, 문희봉 조교수가 퇴직하였다. 2월 김재선 동문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정서호, 주하경 전공의가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3월에 권지영, 김현영, 고현선, 김연희, 이해남, 정재은, 이혜영, 김민정, 김지훈 등이 임상강사로 신규 임용되었다. 3월 강영화, 김두만, 최정수, 곽현성, 김현정, 변승원, 천근영, 이동훈, 전청라, 손정빈, 박은영, 유희정, 정문영, 배지윤, 위지선, 김기중, 최세경 등 17명이 전공의로 입국하였다. 3월 이종건 교수가 대표저자로 ‘임신과 내과적 질환 및 합병증’을 출간하였다.